현인과의 한 번의 대화는
10년의 독서보다 낫다.
인맥 없이는 닿을 방법이 없고, 무료 커피챗은 서로 부담스럽습니다.
다른 업계·직무나 창업의 현실을 듣고 싶을 때
같은 지역의 멘토에게 정중히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때
실무 기준을 자소서·면접 전에 미리 듣고 싶을 때
신청부터 만남까지 네 단계입니다.
여의도·강남·판교 등 내 주변 지역에서, 명함 인증을 마친 현직자 프로필을 둘러봅니다.
만남 종류와 날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메시지와 함께 신청을 보냅니다.
멘토가 수락하면 결제가 진행되고, 그때 장소 조율 채팅이 열립니다.
공개된 카페·식당에서 만남을 갖고, 후기를 남기면 다음 멘티에게 도움이 됩니다.
멘토의 등급에 따라 신청 시 결제하는 가격이 달라집니다.
만남 10회 이상 + 평점 4.8 이상을 달성한 멘토는 직접 가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이미 검증된 분은 실적과 무관하게 초빙 멘토로 지정되기도 합니다.
식사·음료는 신청자가 대접합니다(위 가격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멘토로 참여하신다면 — 위 금액은 신청자가 결제하는 금액이며, 멘토는 이 중 플랫폼 수수료(20%)를 제외한 금액을 정산받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등록 과정에서 자세히 안내해드립니다.
모든 만남은 검증된 사람과, 공개된 장소에서 이루어집니다.
휴대폰 본인인증과 명함 첨부를 거쳐야 프로필이 공개됩니다.
매칭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신청 메시지만 오가며, 연락처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만남은 카페·식당 등 공개된 장소로 제한됩니다.
만남 24시간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되며, 문제 발생 시 검토 후 환불됩니다.
제 이력서를 미리 보고 오셔서 운용역 전환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그려주셨어요.
파트너 트랙의 현실을 숨김없이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마음이 정리됐습니다.
작년 합격자라 자소서 팁이 바로 적용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티타임 2만원의 가치 그 이상.
FAS 전환 타이밍에 대해 뜬구름 없이 연차별 시나리오로 짚어주셨어요.
매번 응하기도 거절하기도 애매했던
무료 커피챗 요청 대신,
진심으로 만나고 싶은
멘티와의 시간만 남겨두세요.
아니요, 별도입니다. 표시된 가격은 멘토의 시간에 대한 비용이며, 식사·음료는 신청자가 대접합니다.
거절 시 결제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비용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결제 확정 후 열리는 채팅에서 멘토와 장소를 조율합니다. 만남은 카페·식당 등 공개된 장소로 제한됩니다.
휴대폰 본인인증과 명함 첨부를 통해 운영팀이 확인한 뒤에만 프로필이 공개됩니다.
정산액에는 플랫폼 수수료(20%)가 제외된 후, 관련 세법에 따른 원천징수가 추가로 적용됩니다. 정확한 세율은 정산 방식(기타소득·사업소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